블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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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링크-말콤 글래드웰자기계발 2007. 12. 15. 15:02
블링크-말콤 글래드웰 유명한 보석상에 한 젊은이가 찾아왔다. “보석 감정을 배우고 싶습니다!” 주인은 그 말을 듣고 아무 말도 없이 원석 하나를 젊은이의 손에 쥐어주었다. 그 날 이후로 매일 젊은이는 손에 원석을 쥔 채로 보석상에 앉아 있기만 했다. 한 달이 지나고, 두 달이 지나자 젊은이는 고민하기 시작했다. “보석감정을 가르쳐 줄 생각이 없는 거야……”, “내일도 이래야 하면 그만 두겠어.” 다음 날 역시 주인은 젊은이에게 원석을 쥐어주었다. 젊은이가 말했다. “아! 이건 다른 물건이네요?” 젊은이는 손의 감각만으로 원석을 구분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어디에선가 들은 이야기 입니다. 이 책 Blink 와 어울린다는 생각에 적어 보았습니다. 이 책의 내용을 제 나름대로 요약해 본다면 다음 두 가지 입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