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법, 띄어쓰기, 등 너무나 관심 없이 살아왔나 봅니다.
블로그를 해보니, 제 국어 실력의 한계를 알게 됩니다.
특히, 맞춤법이나 외래어 표기도 어렵지만, 띄어쓰기가 아주 어렵습니다

아주 우연히, 지금 생각해도 웃음이 날 정도로 우연히 알게 되었습니다만,
이 책 아주 잘 샀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블로그에 글을 남기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다시 맘먹은 국어공부가 작심삼일이 되지 않길 바랄 뿐입니다.

이 책에 관한 좋은 서평은 링크로 대신합니다.

도서출판 그린비 블로그 - '편집 매뉴얼을 만드는 이유' 들어보세요

DElIUS 님 블로그 - 깔끔한 소개글과 '국판' 에 대한 추가설명이 좋습니다.

Starla 님의 블로그 - 쓸모가 어찌 3,500원어치뿐이겠는가

저는 이 책 앞부분의 감사의 말을 인용함으로 저도 좋은 책을 내 주신 것에 감사드림으로 글을 마치려 합니다.


<감사의 말>

이 책이 태어나기까지, 그동안 열린책들에서 함께 일하며 수고를 아끼지 않았던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강유진, 고영래, 고예진, 권순나, 권향미, 길혜숙, 김갑식,
김난주, 김도헌, 김민정, 김석중, 김소원, 김수연, 김영준, 김영희,
김은미, 김주성, 김준영, 김호주, 노영근, 노희호, 문정자, 박경숙,
박문혁, 박민정, 박소영, 박수진, 박윤규, 박현정, 배연경, 배현숙,
서향남, 석윤이, 신기영, 신재익, 안성열, 엄혜연, 우선영, 원준형,
유병수, 윤희기, 이갑수, 이경아, 이소영, 이승욱, 이양선, 이영아,
이영일, 이주애, 이주현, 임선영, 임영록, 장대익, 정수경, 정승원,
정은미, 조영아, 조중언, 주영화, 주지현, 채영진, 최미영, 최순영,
최영진, 최지영, 최화명, 한장수, 한상출, 한정덕, 홍승범, 홍영완,
홍예빈, 홍지웅, 홍현영.....

Posted by 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