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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틀랜드 덤펌린의 숙련 직조공의 아들로 태어나서, 강철왕이 된 사람.

풍류를 알고, 우정 어린 담론을 즐기고, 부의 환원까지 솔선수범했던 사람.

그 당시의 사랑을 담은 존경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엷어지고, 지금은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당신으로 변한 인물이 아닐까 싶습니다.

존경하는 카네기의 일화와, 언행 하나하나가 그의 인품에서 우러나오는 것이기에 중요하다는 것에는 이견이 없지만, 카네기 같은 위인의 말이라, 고개를 끄덕이고 의미부여 하면서 읽다 보면, 그게 우리의 어머니, 아버지의 고단한 삶에서 묻어 나오는 잠언과 그다지 다를 바 없음을 느끼게 되기도 합니다.

카네기의 유명한 일화와, 좋은 격언들 그리고 사회사업에 관한 기록들은 좋은 블로그를 링크시킴으로 대신합니다.

햇살나무님 블로그 - 깔끔하고 보기 좋게 항목별 정리가 되어있습니다.
마루 님 블로그 - 강철왕 카네기 자서전 소개 글로 역시 정리가 잘 돼 있어요

이 곳에서는 카네기 본인이 마음에 담아 두었던 격언과 카네기의 친구들과의 유쾌한 대화와 이야기들을 옮겨서 보여드리겠습니다.

딱딱하고, 까마득하게 위만 쳐다보면 너무 목이 아프니까요.

같은 높이로 보고, 웃으면서 여유 있게 쉬어가시라는 마음의 표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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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 부분이 발췌부분 입니다.


 





 

 




 




 


Posted by 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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