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하아암 2009.01.02 22:32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문 감사드려요 ^-^

    한RSS 추가 해두고 간간히 들러보겠습니다 ^-^

    • 로처 2009.01.03 21:47 신고  수정/삭제

      아직 많이 둘러보진 못했지만, 하아암님이 세상사는 얘기

      들으러 종종 들르겠습니다.

  2. 밤의추억(Nightmemory) 2009.01.02 21:12  수정/삭제  댓글쓰기

    로처, 새해 복 많이 받아라. 너도 올 2009년 한 해는 신바람이 나는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다. 시간나면 연락 좀 하고. 바잇!

  3. 플로셔 2008.07.18 09:06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께 저를 내려놓는 다는 건,
    간단하지 않은 문제 같아요.ㅡㅜ

    • 로처 2008.07.18 23:17 신고  수정/삭제

      생각하시는 것을 보면 시작은 하신듯 합니다.
      전 시작도 엄두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
      '기록이 기억을 지배한다'라는 첫페이지 문구가 좋습니다.
      환절기를 지나 복날입니다.
      건강 잘 챙기세요~

  4. 톰보이 2008.06.01 14:49  수정/삭제  댓글쓰기

    헝그리 플래닛에 대해 이야기 해 주셨길래 들렀어요. ^^
    반갑습니다.

    엄청난 독서와 리뷰를 올리시는군요. 저는 감히 넘보지 못할 내공이시네요.
    가끔 들러 배우고 즐기고 갈께요.
    뒤숭숭한 날들이지만, 그래도 평화롭기를.

    • 로처 2008.06.02 12:37 신고  수정/삭제

      블로그에 촛불을 이쁘게 달아놓으셨네요.
      요즘은 저의 비겁함에 말을 아낍니다.
      방문 감사하고요. 저도 들러서 쉬러 가겠습니다.
      건강하세요~

  5. 따스한 향기 2008.03.07 10:42  수정/삭제  댓글쓰기

    들렀다 가셨네요. 저도 책을 참 많이 읽는 편인데도 글로 남기는 것은 저의 습관은 아닙니다. 그냥 단순한 정보만을 남기는 정도 입니다. 좋은 서평, 리뷰를 너무 멋져 보입니다. 좋은 일만 있기를 바래요.

  6. 새봄 2008.02.10 00:44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 상실의 시대 덧글을 보고 이 곳에 오게 되었습니다.

    서로 인용했던 부분이 같았던건,
    물론 어쩌면 흔할 수 있는 말이기도 했지만 두 사람 모두 공감했기 때문이 아닐런지요.
    적어도 어느 부분은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어서라고 생각이 듭니다.

    덧글하나로 이렇게 좋은 블로그를 발견하게 되었군요
    저는 Tstory를 하지 않아서 로그인 할 순 없겠지만 이렇게 비회원으로나마
    글을 남깁니다.

    이 곳은 즐겨찾기 추가해놓았습니다.
    좋은 글들 잘 보고 갈게요.

    저는 아직 ... 글을 읽고 리뷰를 쓸 자신감이 안 서네요.
    그냥 아직은 인상깊은 구절을 담아놓기만 하고 있습니다
    이 곳에서 많이 배워갈 것 같아요

    종종 들리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7. 달룡.. 2008.01.25 23:40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요즘 책을 너무 멀리 했었나 봅니다. 최근 가벼운 책 몇권을 샀답니다. 다시 책을 읽어볼까 합니다. 너무 간만에 들렀습니다..^^ 자주 들르지 못한사이 많은 책을 읽으셨네요. 제가 읽어본 책이 없어서 댓글도 못달고 이렇게 방명록에 흔적을 남기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 로처 2008.02.14 19:48 신고  수정/삭제

      찾아주시는 분이 많지 않아, 이제서야 달룡님이 다녀가신 걸 알았습니다. 죄송해요 ^^; 요즘 달룡님이 읽고 쓰신 것 저도 보고 있습니다. 건강하세요 ^^

  8. 달룡.. 2007.11.26 21:36  수정/삭제  댓글쓰기

    책을 상당히 많이 읽으시나 봅니다. 서평도 많이 쓰셨네요. 자주 와서 서평 보고 가야겠습니다. 즐거운 밤 되시길..

  9. 밤의추억(Nightmemory) 2007.10.15 01:44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로처, 스킨 이쁜걸로 잘 골랐구나. 오늘부로 블로거가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앞으로 이 블로그에 좋은 내용으로 알차게 채워가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