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토,스펜서 존슨-그래 이제부터가 시작이야


이런 노래가 있었죠.
그래 이제부터가 시작이야~ 모든 일이 잘 될 거야~!


* 얘기 1

"자 그럼, 이제 내가 여러분에게 한 가지 물어보겠어.
아폴로 호가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하늘을 날아 정확히 목표지점에 도달할 때 까지 과연 몇 번이나 궤도를 벗어났을까?"

샘이 대답했다. "한 번도 벗어나지 않았을 것 같아요. 그렇지 않았다면 정확히 목표 지점에 닿을 수 없었을 테니까요."

"아니, 그렇지 않아,
이것이 바로 우리가 성공한 사람들의 인생에 대해 갖고 있는 선입관이야. 사람들은 자신이 목표한 곳에 정확히 도달한 인물들은 언제나 올바른 궤도에 있었을 거라고 생각하곤 하지. 하지만 실제로 아폴로 호는 달에 착륙하기 까지 거의 90%에 이르는 시간 동안 궤도를 벗어나 있었단다.

놀랍겠지만 비행 초기부터, 그러니까 지구를 막 벗어난 순간부터 벌써 얼마간 궤도를 벗어나 있었던 거지....."


* 얘기 2

"그 사람은 주 의회 의원으로 입후보 했지만 당선되지 못해서 비즈니스 세계에 입문했고, 거기에서도 역시 성공하지 못했지요. 오히려 동업자의 빚을 갚기 위해 장장 17년이라는 세월을 보내야 했고, 약혼녀의 죽음까지 지켜보아야 했습니다.

그런 저런 일들 때문에 신경쇠약으로 꽤 고생도 많이 했고요.
그러다가 다시 정치계로 들어간 그는 국회의원으로 입후보 했으나 또 다시 고배를 마셨고, 3년 후에 처음으로 국회의원에 당선되었지만 2년 후에는 다시 낙선의 아픔을 겪어야 했죠. 정말 우여곡절 끝에 그는 부통령 후보가 되기도 했지요.....

그가 바로 미국 역사상 가장 위대한 대통령 중 하나인 에이브러햄 링컨이에요."


* 브라이언 트레이시 역시 그의 강연에서 '자기 경영'과 '자기 존중의 회복'에 대해서 말을 합니다.

저를 포함한 여러분 모두 스스로에 대한 경영자 입니다. 그리고
'자긍심'은 구멍난 타이어와 같아서 꾸준한 펌프질로 계속 불어넣어야 한다고 말해 주죠.

자신이 쪼그라 들 때 마다,
 I like myself, I like myself, I like myself 를 계속 되뇌어 보라고 권합니다.

이 책에서 스펜서 존슨 역시 비슷한 말을 하죠.
우리 모두는 다른 사람에게 칭찬, 사랑, 존중 받기를 원합니다.
스스로의 목표를 세우고, 칭찬하면, 기쁨과 자신감을 얻을 수 있노라고 말해 줍니다.


요즘은 많은 사람들이 힘든 시기를 보내는 것처럼 보입니다.
[코리아 디스카운트] 의 지은이가 말하 듯, 주위에 성공사례를 찾기가 어렵기도 합니다. 그래서 힘든 IMF 시절에 박찬호 와 박세리에 열광했고, 지금도 박태환, 김연아에 고마워 하는가 봅니다.

우리 한 번 다시 자신의 가슴에 기쁨과 자신감을 불어 넣어 보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밑에는 책의 도표를 인용해 봅니다.


<책 P. 198 의 정리 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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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용을 위한 팁

1분 목표

1분 목표는 1인칭 현재시점으로 세워 보세요
- 마치 지금 이루고 그 기쁨을 누리는 것처럼 말이죠. 이 힘이 우리의 목표를 달성하도록 해주는 힘이 되어 줍니다.

1분 칭찬
자신을 칭찬 하기 힘드신 분도 있을 것입니다.
저도 그렇습니다. 이것이 습관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신감의 타이어가 완전히 바닥나서 도무지 자신을 칭찬할 수 가 없을 수도 있죠. 그렇다면 이 책을 읽을 결심을 하신 것도 칭찬해 보시고, 새로운 마음이 든다는 것 역시 칭찬해 보세요.

1분 성찰
성찰이나 반성을 하면 힘이 빠집니다.
'왜 이랬을까?', '또 이랬구나!' 하면서 후회하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성찰 뒤에 다시 칭찬이 필수인 듯 합니다. 힘만 빠진다면, 다시 시도하기 힘들잖아요.

http://lawcher.tistory.com2007-12-06T07:09:500.3610
Posted by 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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